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위원 4번, 굉장히 기록전인 건데요, 그래서 물론 천재지변에 어떻게 우리가 아무리 한다 해도 대비할 수 있겠습니까마는 그래도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서 비가 많이 왔을 때 그런 시설로 인해서 유속이 느려져서,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 대형사고가 터집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제 현장에도 가봤지만 위원들도. 그래서 어떤 바닥이 그냥 말려가지고 두루마리로 말리듯이 말려가지고 한쪽에다 막 쓸어놓고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바닥의 깔판이. 그것도 어떻게 고정하면 최소한의 그렇게 안 말리고 할 수 있겠는가, 이것도 검토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모든 철제시설물은 전부 철거해야 됩니다.
지금부터라도 전부 철거하고 전부 그물망을 설치해서 그물망으로 비가 예상될 때는 예보가 될 때는 전부 걷어 올려서 위에 상층부에 그물망으로 이렇게 되게끔 반드시 저는 그렇게, 더 나은 대책이 있다면 좋겠지만 반드시 그렇게 해야만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