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반갑습니다.
앞서 최재란 위원님의 말씀에 연장선인데 감 추경으로 온 게 해외 자매결연도시, 국내 자매결연도시 상호교류, 직원 공무국외연수예요. 그런데 실제 감 추경으로 온 금액이 몇 % 안 됩니다. 17%, 8%, 39%.
물론 공무국외연수는 그럴 수 있어요. 그런데 기정액이 6,720만 원인데 예산은 5,500 잡고 1,200 정도, 해외 자매결연도시는 거의 못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전액 감액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국내 자매결연도시도 문화축제, 직거래장터.
올해 같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가능한 건지, 의회 차원에서도 우리 최재란 위원께서 국외연수를 반납하자고 촉구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집행부 쪽에서도 해외 자매결연도시 상호교류라든가 국내 자매결연도시 상호교류가 상반기가 지나간 상태에서 과연 하반기에 집행할 수 있는지. 그렇다고 한다면 과감히 감 추경을 해야지 10%, 30% 이것은 기회를 다시 보는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