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최재란입니다. 스마트솔루션 챌리지 공모사업에 관심이 많으시네요.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했던 거는 앞서 두 분 위원님 질의에 거의 해소가 됐고 사실 30개씩 설치하실 거라고 그러는데 보통 양천구 그러면 3개 권역으로 나누잖아요. 목동권, 신정권, 신월권 나누는데 말씀하셨듯이 현재 양천구에 416대가 등록이 돼 있고 기존에 109개 정도 설치가 됐다고 그러는데 본 위원은 30개를 10개, 10개, 10개 나누는 게 균형을 맞추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동차가 등록된 지역에 목동권에 몇 대가 등록돼 있고 신정권에는, 이 비율도 잘 따져서 아무래도 전기자동차 등록이 많이 된 데를 우선적으로 설치하는 탄력적인 운영도 필요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골고루 챙겨보실 게 많아요. 조진호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보행에 방해가 되지 않으면서 설치할 수 있는 곳이 권역별로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어디는 힘들겠구나, 어디는 많겠구나.’이런 게 머릿속에 그려지는데 꼼꼼히 챙기셔서 비율도 따져보시고 잘 챙겨주셔서 선제적으로 설치가 필요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도 다음 차를 전기자동차로 구입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선제적 대응은 찬성하고 말씀드렸듯이 자동차 등록 비율을 꼼꼼히 따져서 어떤 부분에 대해서 우려하는지 아시잖아요. 비어있는 거 보다는 그래도 활용이 잘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 봐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