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힘드시겠지만 어쨌든 종식될 때까지는 책임감을 갖고 임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보건소 확충 건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더더욱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최근에 보건소 이전을 찬성한다는 민원, 반대한다는 민원들이 갑자기 많이 올라오고 있어서 의원님들도 어깨가 무겁습니다.
오늘 아침에 봤던 거를 보면 한 의원님의 실명을 거론을 해서, 그때는 보건소 이전이었었고, 보건소 이전이면 저도 신정6, 7동이고 나상희 위원님도 신정6, 7동이고 지역구 의원님들은 보건소가 잘 있었는데 이전한다는 거는, 지역구 주민들을 위해서 그것도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반대했던 부분이고, 이제는 보건소 이전이 아니라 확충 부분이잖아요. 1보건소, 2보건소, 본관, 별관 그런 의미로 저희가 생각을 하면 되죠.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그쪽에 계시는 분들도 보건소 이전을 반대하지 않는다. 거기 안에 들어오는 선별진료소나 그런 부분들을 우려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의원님들이 주민들을 일일이 만나서 설명할 수는 없는 거고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지난 메르스 사태 때도 마찬가지고 이번 코로나19때도 마찬가지고 선별진료소가 당연히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정말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학교운동장에도 설치할 수 있고 그런 부분이기는 하지만 평상시에도 늘 선별진료소가 있다고 생각하면 집 앞에, 자료를 보면 유치원도 있고 주택가도 있고 그런데 선별진료소는 조금 맞지 않다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들은 적극적으로 우리 공무원들께서 지역주민들에게 100% 설득을 할 수는 없지만 설득을 하셔서 주민들이 인정할 수 있고 긍정할 수 있는 협의점을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두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선별진료소가 양천구 보건소 앞에 있죠.
검사하러 오신 분들 중에 서로 전염되고 전파되는 경우가 있나요? 오신 분들 사이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