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양천구에서 직접 사업하지 않습니다. 양천구에서는 그러한 활동을 하는 단체라든가 무역활동하든가 공정무역활동을 하는 마을, 이런 부분들을 지원한다는 얘기죠. 양천구가 거래할 수 없죠.
양천구 내에서 공정무역활동을 하는, 공정무역단체를 하는 거를 지원한다든가 그것을 공정무역 제품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구매한다든가 이런 부분이죠. 또 하나는 국제무역관계인데 자치구가 그런 부분을 하느냐, 아시아, 아프리카도 있지만 자국 내에서, 인접국가 중국에서도 자국민에 대해서 불공정한 거래가 있지 않느냐고 제안할 때 추가적인 조항으로 로컬페어트레이드, 자국 내에서 농산물이라든가 자국 내에서 수공품도 불공정하게 거래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럴 때도 자국 내와 인접국가는 공정하게, 그 사람들의 노동력이나 대가를 인정하고 발전과 성장을 위해서 공평한, 정의로운 거래들을 하자고 하고 이거는 배려하는 차원이라고 봅니다.
상품의 가격이나 노동력에 준해서 시장의 논리는 아니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