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전액 삭감이 됐는데요, 그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지금 계속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니까 지금 프로그램이 세 개로 나눠서 하나는 83%가 진행이 됐고 하나는 50%, 하나는 45%가 진행이 현재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는 보시면 장애학생과 가족이 같이 공감을 하고 장애학생을 양육하는 학부모를 위해서 정서적으로 지원이 되는 이 프로그램이 다 삭감이 됐는데요, 전액 삭감이 된 것은 저희 과장님의 설명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이것은 살려야 되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저는 싶거든요.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지난주에 그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발달장애인분과 그 부모님이 저의 연구실로 찾아오셨어요. 그래서 민원을 제기하셨는데 보니까 선진국에서는 비장애인들과 장애인들을 굳이 구분하지 않고 같이 함께 사는 사회를 더 추구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셔야 되는 게 아닌가 싶은데 이게 너무 안타깝게도 삭감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