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위원 행정재경위원회에서 계속해서 내가 반대논리를 좀 했었는데요. 지금 또 반복되네요. 왜냐 하면 아까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자원봉사단체입니다.
자율적인 봉사단체예요. 이걸 관에서 오히려 금품을 자꾸 준다는 것은 관변단체를 만드는 게 아닌가, 자율적인 봉사단체로 볼 수 있느냐 이런 생각이 있고요. 또 우리가 업무추진비라든가 일반사무관리비, 행사운영비, 시책업무추진비, 자산 및 물품취득비 이렇게 해서 별도로 또 나가는 게 있어요.
거기다가 지금 간사활동비만 별도로 50% 올린다는 겁니다. 이거를 분명히 판단해 주시고요. 그리고 자치회장이 있어요.
회장을 동사무소, 주민센터 소위 말하면 동장 옆에 사무실도 하나 꾸려야 됩니다. 그 비용이 무려 2,000만 원이 올라왔어요, 인테리어비가. 그래서 저희들이 너무 무리하게 추진하는 것 아니냐, 이것도 일반예산도 아니고 추경에 올릴 사안이냐, 이런 생각에서 저희들이 감액한 거니까 충분히 고려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