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278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0-06-23

정순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국장님,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정순희입니다.

의원들의 활동 자체이기 때문에 저희가 별도의 저거는 없지만 의정활동과 관련해서 물론 국외연수, 국내 시찰 이 부분은 기존에 어려운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집행잔액이 남은 거는 이해를 하는데요. 의회사무국에서 의원들의 의정활동 관련해서 지원하는 부분들이 어떤 게 있죠? 집행잔액이 많지 않고 거의 대부분 집행을 한 걸로 나와 있어요.

그리고 실제 의정활동에서는 주민들과의 대민접촉이나 민원사항도 있지만 의원님들 대부분 문자로 받아보는 게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연구나 세미나, 포럼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들의 연구활동 지원을 위해서 1인당 3권 이상의 책을 구매하는 등 여러 가지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저희 열여덟 분의 의원님들 중에서 초선이 열 분입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매년 업무보고 하듯이 사업보고할 때 미리 얘기를 해 주셔야 된다. 저희가 알음알음 외부의 소개라든가 안내를 통해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행감, 그다음에 민간위탁 연구활동 보고, 세미나 이런 것들을 알아서 찾아가고, 알아서 하고, 그거를 어떻게 해 달라고 요청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의원님들 연구활동이라든가 의정활동을 위해서 이렇게 예산이 잡혀 있고,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거 얘기 안 하시나요? 말씀을 들은 적이 없어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