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그날 그 입점포 대표자들이 구 의회 의장실까지 와갖고 어느 정도 항의를 좀 하고 가게끔 이렇게 한 모양인데 사실 이번 이건은 구의회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지금 현재 9대 구의회하고는. 그런데 이제 어떻게 집행부에서 얘기했는지 찾아와서 이렇게 좀 하고 갔다 그러는데 그런 것도 사전에 좀 파악해갖고 구의회로 올 이유가 아무런 이유가 없는데 오게끔 만들었던 것 자체가 좀 잘못됐다고 본 위원은 판단을 하고요. 일단 이게 그 사람들은 생업 아닙니까?
생업이라갖고 막 그냥 그 법적으로 쫓아낸다? 그쪽에서 안 나가면 우리 구청에서 좀 난감하잖아요. 그러니까 서로, 서로 서로를 좀 생각해갖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아마 화해조서, 1년짜리 화해조서를 제출하는 입점포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뭐야, 용인을 해 주는 그런 결론까지 난 것 같은데 실제로 변호사 검증을 한번 받아보시고, 그렇죠?
나중에 1년 후에 이거 확실히 효력이 있는지, 왜냐하면 모든 임대차계약이 보통 2년으로 이루어지는데 관상복합청사도 본 위원이 있을 때, 본 위원이 그 책임자로 있을 때 구민회관하고 책임자로 같이 책임자로 있을 때 전부 다 2년짜리 계약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과연 관례적으로 2년 계약을 했는데 이런 어떤 합의의 화해조서를 받고 그래갖고 1년짜리를 해도 괜찮은 건지 그런 것도 한번 심도 있게, 나중에 1년 후에 말썽 안 나게요. 그렇게 좀 치밀하고 확실하게, 확실하게 좀 결론을 내시는 걸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