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래서 속도를 좀 속도 감 있게 좀 속도를 내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은 지금 이거는 외관만 제가, 본 위원이 외관만 찍어온 건데 실제로 공연장 위에서 물이 좀 많이 새고 있더라고요. 그것까지는 좀 안 찍어왔는데 건물이 내년도에 멸실 시키기 때문에 큰 어떤 비용을 안 들이려고 하는, 안 들이려고 하는 구청의 그 뜻은 알겠는데 일단은 외관, 외관상으로 보면은 이게 그 웨딩홀 보면은 많이 뭐야, 상처가 나 있죠, 이런 게? 그래서 지금 결혼, 올해 결혼식이 2건 있었고 그다음에 올 연말까지 하나, 또 내년에 2월 달에 1개가 있는데 결혼식 하객들 맞이할 때도 이게 본 위원이 한 십 몇 년 전에 해 놓은 거 그대로 지금 있어요, 낡을 대로 낡았는데 이 금액이 많이 아마 비용이 많이 들지를 않을 겁니다.
구청에서 한 2∼300 정도면 처리할 것 같은데 구민회관에서 구민회관 그 직원들하고 좀 상의해갖고 어떤, 어떤 식으로 디자인하고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느냐, 아직까지 1년이란 기간이 남아있습니다, 운영하는 데. 그리고 겨울에 각종 어린이집 발표회라든가 뭐야, 재롱잔치 이런 게 많이 있는데 구민회관하면 그래도 중랑구의 현재까지는 대표하는 회관이기 때문에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보면은 웨딩홀 속 안에까지는 뭐, 접근안 하더라도 겉에 외관은 지나가는 사람들까지 다 보는 그런 상황이에요.
지금 이게, 저 유성회관하고 옆에 식당 있잖습니까? 식당은 지금 이런 상태예요, 식당은 깨끗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식당하고 이제 우리 웨딩홀하고 비교가 많이 되죠?
자, 그러니까 이거는 큰돈은 들어가지 않는 그런 상태니까 이거는 신경을 써갖고 좀 조치를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