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수옥 의원 발언
위원 위탁 동의안을 해줬으면 그분들이 일을 할 수 있게 만들고 문화재단이 돌아갈 수 있게 해 주는 게 구의회나 집행부의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을 절감하자는 차원에서 이번에 인력을 반으로 줄여서 한다면 내년, 내후년에 또 시끄럽습니다. 도려낼 때 확실히 도려내고 필요한 것은 확실히 요청해서 해야지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다음번에 이거 가지고 안 시끄럽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예산이 가능하니까 추경 편성도 됐을 겁니다. 그렇다면 국장님이 됐든 과장님이 됐든 의원님들 찾아가서 “이거 해 주십시오.” 해야 맞는 것이지 두루뭉술하게 5명.
그러면 공무원들하고 뽑은 사람들하고 섞여서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위원님도 마찬가지고.
상식 있는 일들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