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제1 미디어센터를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이제 체험과 교육에 국한되어있는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제2 미디어센터는 제가 생각을 해 봤을 때 첫째, 우리 중랑이 갖고 있는 교육ㆍ문화ㆍ역사라는 화두가 있습니다. 그래서 중랑구 제2 미디어에서는 이제 그 부분을 좀 도약시켰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ㆍ문화ㆍ역사가 이 자원을 활용해서 콘텐츠 제작과 또 이를 소비할 수 있게 지원업무를 현실화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민관산학이 뭐, 소모임을 발굴 지원해서 미디어사업을 확대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둘째는 이제 콘텐츠 공모전을 좀 통해서 저변확대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망우리공원 열사들을 주제로 한다든지 아니면 방정환교육지원센터를 활용해서 영상제작을 공모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인근의 대학도 잘 활용해서 공모전을 통해서 저희가 좀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이 있지 않을까 이런 부분을 생각을 해 봤고요. 또 마지막으로는 중랑구를 홍보할 수 있는 대표 유튜브를 좀 제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또 유관업체를 통해서 홍보 전략을 해서 저희 중랑구를 알릴 수 있는, 홍보담당관에서 그 역할을 해 줬으면 생각을 했고요. 제2 미디어센터가 좀 더 잘 확장되어서 저희 2030의 일자리창출까지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 보았습니다. 제가 미디어에 관심이 있어서 좀 생각을 정리를 해 보았는데요.
참고하셔서 저희가 제2 미디어가 꼭 잘 이제 설립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