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다음, 우리 의회 홈페이지 보시면은요. ‘의회에 바란다’, 참여마당에 ‘의회에 바란다’ 홈페이지가 있는데 이게 지금 현행화 되는 거 말고 기존에 쭉 보시면 몇 백번까지 넘어 갔는데, 보면 805번까지. 10월 15일 날 805번까지 이제 넘버링이 돼 있고 제일 처음에 보시면 1번이 그 ‘의회에 바란다.
이용안내 관리자’ 해갖고 이제 2003년 3월 3일자에 이제 올라온 겁니다. 그래서 일단 800건 이상 이제 넘버링이 돼 있는데 이게 본 위원이 감사담당관 행감에서는 분명히 지적을 했습니다. ‘구의회에 바란다, 구청장에 바란다’ 또 시설관리공단한테 ‘공단에 바란다’ 이런 각 홈페이지에 이제 고객들,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 마당이 있는데요.
이게 보니까 업데이트가 좀 필요할 거 같아요. 즉 다시 말해서, 구의회에 바란다 보면 2003년도에 넘버 1번인데, 그러니까 19년 전, 19년 조금 몇 달 넘었는데 과연 이게 의미가 있는 건지, 즉 다시 말해서 조금 신경을 쓰면 우리가 조례라든가 규칙이라든가 예규 이런 걸 보니까 하나도 없더라고요, 중랑구에. 그래서 이런 거를 이제 만들어서 뭔가 좀 정비를 해야 될 때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구의회나 구청이나 전부 다 해갖고 한번 조례를 준비하든가, 집행부에서 안 하면 우리 의회에서 의원발의로 해서 하든가 해서 뭔가 업무개선을 시켜야 되지 않겠는가. 19년 전, 이 디지털 시대에 19년 전 어떤 이런 게 아직도 여기 저 홈페이지에 나와 있다는 것 자체가 조금 업무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 기회를 통해서 한번 얘기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