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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257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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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사업에 대해서 또 한 말씀 드릴게요. 동네 다 먹고 살기 힘든 사람들 자꾸 억지로 붙잡아다가 분과위원회 만들고 분과위원회 사람 없어서 현수막 계속 걸어가지고 사람 모집한다 계속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중랑구에 제가 알기로는 지금 잘 돼 있어요.

과가 너무 많아요, 과가. 주민에서 주민이 저희 같이 선출직한테 이야기해도 되고 동사무소 가서 이야기하면 다 사업 다 잘 합니다. 괜히 예산 내려가지고 주민들끼리 어떤 걸 선정하고, 거기에서도 여러 가지 잘못된 부분이 많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지금 제가 우리 마을협치과, 그게 아마 마을이라는 말을 저는 옛날에 시골에서 마을, 마을 썼지, 저는 여기 동, 구청에 들어와서 마을이라는 말을 이렇게 많이 쓰고, 마을공동체다, 협치다, 주민참여다, 지역협치다, 자치다, 주민과 함께 해야 된다.

도대체가 저는 뭐가 뭔지를 잘 이해를 못하겠어요. 아니, 핵심이 뭔지를 모르겠어요. 말만 갖다 대면 민주주의, 민주주의 하는데 민주주의는 우리 여기 있는 선출직 우리 구의원들이 지금 민주주의를 같이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말은 하면 안 되고, 지금 과장님이 보면 아까 시민활동가 하고, 시민활동가 그다음에 협치활동가 그다음에 마을활동가, 역량강화 이러는데 그거 저한테 정의를 좀 내려주세요. 시민활동가 하고 마을활동가 하고 뭐 이런 사람들, 뭐 협치활동가 하고, 이게 도대체 뭡니까, 도대체? 아니, 시민활동가도 우리가 양성해야 되고 마을활동가도 양성, 교육해야 되고 아니, 뭐 또 협치활동가라고 하는데 지금 우리 구가 제가 알기로는 협치가 잘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무슨 뭐 활동가를 역량강화를 하고 그다음에 마을 뭐 활동가, 시민활동가를 하는데 돈을 쓰고 우리 세금을 해가지고 이런, 제가 볼 때는 쓸 때 없다 생각하거든.

제가 볼 때는 다 똑같은 말이야, 다 똑같은 말. 뭐 협치학교를 운영한다. 아니, 우리 대한민국에 협치가 얼마큼 안 되기 때문에 협치학교를 운영해야 되고, 협치활동가를 만들어야 되는가, 간단히 한번 설명해 보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