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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윤찬 의원 발언

257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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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어쨌든 저희 측에서 하나는 가지고 있어야 될 것 같아가지고 그 문제에서 좀 과장님께서 심도 있게 좀 고민 한번 해 보시고요. 그 음식물 폐기물 감량 추진에도 불구하고 사실 음식물이 계속 늘어나잖아요, 쓰레기는. 근데 이것을 조금 더 줄이려고 하거나 아니면 뭐를 어떻게 하려고 하면 사실 아까 우리 저기 동료 위원님께서도 PPT 띄워서 얘기하지만, 분리를 제대로 하고 제시간에 쓰레기를 내놔야 되잖아요, 사실?

뭐 청소를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하더라도 그게 약속인데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주민들에 대해서 의식 수준이 좀 그렇게 올라갈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조금 더, 아까같이 동료 위원님들께서 말씀들 하신 것처럼 나이 드신 분이나 뭐 이렇게, 그 가스비가 1,100원 정도밖에 안 나온다는 것은 거의 안 쓴다는 거거든요, 사실, 아무것도. 뭐 어쩌다 라면이나 하나 끓여먹을까 할 정도밖에 안 되는데 그런 분들이나 이런 분들은 조금 더 우리가 어떻게 방법을 찾아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좀 부탁드리고요. 그러니까 그 페트병이나 뭐 이런 것도 다 그냥 분류하게 돼 있어요, 사실은.

하얀 건 하얀 거대로, 색깔 있는 건 색깔 있는 것대로 분류하게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까 저기 PPT에도 올라온 것 보면 하나도 분류가 안 되어 있거든요, 사실. 그게 분류만 된다 하더라도 뭐 재활용센터에서 쉽게 될 것이고 인건비도 적게 들어갈 것이고 한데, 그러한 의식 수준이 좀 필요하지 않나. 저희 아파트도 물론 이렇게 보면 다 분류하게 되어 있고, 음식물도 뭐 넣지 말라고 이렇게 써져 있어요, 사실 음식물 그 폐기물통 함에.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냥 비닐 같이, 이렇게 다 같이 넣고 가시는 분도 있고, 그냥 뭐 옥수수나 이런 것 다 넣고 가시는 분도 계세요. 그런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우리 아까 이은경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뭐 자료라든가 뭐 이런 게 좀 잘 돼서 분류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서 잘 부탁드리고. 그리고 마지막에 하나, 이건 노파심에서 하는 얘기인데, 사실 노원구 소각장이 제가 듣기나 과장님하고 지난번 얘기할 때 보면 2024년도에 리모델링이나 아니면 수리를 한다고 하잖아요?

그럼 저희 측에서 어디 갈 데가 있나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