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특혜도 이거는 엄청난 특혜라고 생각합니다, 1,300만 원. 그리고 이거 하나 좀 물어볼게요. 망우리공원 하면서 근현대사 인물을 조명하고 뭐 중랑구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그러면 국립묘지에 있는, 현충원에 있는, 동작구에 있는 사람들은, 동작구에 있는 사람을 지칭하게끔, 동작구의 국립묘지에 있는 우리 근현대사의 영웅들이라든가 거기에 엄청 그게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나라에서 운영하면 1년 365일 이런 행사를 해야 돼, 매일매일. 매일 어떤 뭐 몇 주년, 101주년, 66주기, 78주기 계속 행사를 해야 돼요, 365일. 그런데 우리 중랑구를 제가 근현대사의 인물에 대해서 아니면 우리 뭐 독립군에 대해, 독립운동을 했던 분을 이렇게 유명한 분을 제가 뭐 폄훼하고 이런 건 아닌데 아니, 우리 중랑구에서 사실은 이거 그동안 잘 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망우리공원과가 생겨가지고 여기에다 돈을 너무나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지금 돈을 지금 수십억 쓰잖아요. 가면 갈수록 중랑구에 인구도 줄어들고 살기도 힘든데 자꾸 이런 데 행사하고 인물하고 조명 만들고 현수막 만들고 계속 안내하고. 이걸 제가 이제 연상하면요, 어떤 나라가 딱 생각이 딱 납니다.
우려스럽다는 이야기를 제가 좀 드리고요. 그리고 수감서류 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여기 보다 보면 신규봉사단 모집 해가지고 단체가 50개야.
그런데 회원이 115명이에요. 아니, 그러면 단체란 말은 보통 몇 명을 갖다가 단체라고 그럽니까? 한 2명도 단체라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