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최재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도 지난 회기 때 의회사무국에 요청을 했습니다. 의원님들의 사무실 사용에 관해서 24시간 개방을 해라, 그거와 관련해서 지문시스템이든 출입문제에 대해서 철저하게 안전관리하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사무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요청을 드렸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의회사무국 출입문 개폐장치를 꽤 많은 예산을 들여서 바꿨습니다. 넓히고,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실제 의회사무실 이용에 대해서 변함이 없어요. 지문기록이나 몇 가지 제안을 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여기 올 수 있는 것들은 충분히 안전시스템 되거든요, 세콤도 되고.
그런데 왜 이 부분들이 안 되는지, 이번 회기 때는 반드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18명 의원 중에서 단 한 분이 이용한다 할지라도 그분들은 돼야 되고 계속 안전문제, 세콤 얘기하는데 이 부분은 변명에 불과하다. 지난 2년 동안 저도 의회운영위원회 소속으로 계속 제기했습니다.
예산문제가 아닙니다. 예산은 썼잖아요. 개폐문제 출입문 넓히기도 하고 여러 가지 시스템도 바꿨는데 왜 이거를 못하는지, 사무국장님께서 책임지고 해주시기 바라고요.
최재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보도자료에 왜 그렇게 나오는지에 대해서는 앞으로 향후에 의사일정에 접수한대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구정질문 그리고 조례의 제·개정 그 순서대로 보도자료가 나가야죠. 그게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무슨 회의규칙도 아니고 관례도 아닌 거 같습니다. 원칙은 원칙대로 지키면서 보도자료도 명시해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실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