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종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20일 전 밤 8시 정도 주말에 지나가다 들려봤는데 젊은 친구들 120~30명이 모여서 농구를 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평일에는 집이 그 밑이어서 자주 들리는 편인데 주말에 두 번 가봤는데 두 번 갈 때 마다 젊은 친구들이 농구대회를 거기서 많이 하더라고요. 부천이랑 가깝다보니까 넘어오기도 하는데 시설이 잘 돼 있는 것도 있지만 주말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여 있으니까 운동장 코스를 도시는 주민 분들도 굉장히 많이 있는데 젊은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항의가 많아요.
때가 때인 만큼 관리감독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말에 한번 나가보셔서, 지금 날씨가 추워지면 줄어들 수는 있겠지만 제가 20일 전에 갔을 때 너무 놀라서 이번에 주말에 가서 보시고 지금도 사람이 많지는 않겠지만 어느 정도 관리감독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싶으니까 신경 좀 써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