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화재단에서 코로나 때문에 문화행사를 많이 못했어요. 그래도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거, 저는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주변에서 가보고 참 신선하고 좋았다. 문화재단이 있었기 때문에 작년에 신선한 문화충격을 느꼈다고 했거든요.
올해는 예산도 아직 많이 남아있을 것이고 코로나19로 인해서 집에서, 가정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우울증도 많고 가정불화도 많다고 합니다. 이혼율도 높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우리가 그만큼 삶의 활력소가 없고 힐링 할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에 두 달 남았지만 그런 부분들을 문화재단 이사님이 안 오셔서 그렇지만 어떤 부분들이 주민들이 힘들고 어려운데 힐링할 수 있는지, 문화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지 비대면이지만 더 찾아서 올 연말 안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