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교회방역조치 한창 2단계, 2.5단계 시작할 때 일요일에, 물론 직원들이 나가서 고생 많죠. 교회라는 특수성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교회에 관련되신 분들도 지역 사회에 봉사하신 분들도 많이 계셨는데 제가 몇 가지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이쪽 분 이야기 들어보면 이게 맞고 교회입장 들어보면 교회 입장도 맞고, 앞으로 2.5단계까지 가면 안 되겠지만 그때는 공무원들이 가셨던 거 같아요, 동사무소 직원들이 가셨거나.
다들 힘들죠. 우리도 이렇게까지 오래될지는 몰랐잖아요. 공무원들도 오히려 상담을 받아야 된다고 하잖아요.
요즘 정신상담도 많이 받고 힐링의 계기도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기가 돼서 나간다고 하면 마찰이 없게끔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다음에 74쪽에 양천문화회관 인수인계가 끝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