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그 당시 집행부가 구청에서 이거 기한 언제까지 이런 혜택을 줄 건지 기한을 정하지 못한 것, 못 박지 못한 것. 아마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겠지마는, 상황이 있었겠지마는 그걸로 인해갖고 지금 공단까지 넘어와서 지금 계속 힘들게 넘어가고 있는데 이게 지금 그것만 탓하고 있기에는 너무 좀 우리가 여유가 있질 않은 것 같습니다, 공단 아까 경영수지 보니까. 뭐 37억, 37억 계속 그렇게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이걸 한번은, 한번쯤은 다시 한번 요금인상에 대해서 한번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시도를, 좋은 게 좋은 거라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되긴 됩니다, 누가 건드리지 않으니까.
근데 가만히 있으면 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될 수 있고 그래서 본 위원도 이 자료를 받고 나서 대관, 한 달 대관이라든가 이거 크게 뭉텅이로 하는 대관들 그런 대관 보니까 굉장히 많습니다, 도입한 배드민턴장이 서울에. 그래서 그런 대관도 한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들어요. 한 달 대관에 40만 원, 50만 원 뭐 36만 원 이렇게 받고 있는데 그 문제하고 그다음에 예를 들면 그렇죠.
그 철거클럽들이 지금 뭐랄까 횡포에 가깝게, 횡포에 가깝게 지금 자기네 코트를 점하고 운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좀 손을 한번, 어느 정도 손을 한번 댄다고 하면 이상하지만 합리적으로 업무추진을 한번 체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신내하고 묵동을 합쳐서 12개 지금 클럽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