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실제로 산업화시대에 어려운 시기를 겪었던 어르신들이 노후에 좁은 공간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들을 하기도 하고요. 어쨌든 저장강박증이라고 정신적 치료를 요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사례관리라든가 방문 간호사라든가 방문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현장들을 쭉 하면서 과거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발굴하고 방문하시는 직원들에 의해서도 하는데 항목별 50만 원, 최대 100만 원인데 이것에 대해서는 일시적으로 할 게 아니라 예산도 하고 그러려면 관내에서 어느 정도 현황 파악이라든가 어느 정도 예상되고 있다, 그러면서 설득 과정이라든가 단기간에 안 되면 장기적인 치료와 더불어서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한 근거로 조례가 발의되고 제정되면 이와 관련해서 속도감이 났으면 좋겠고요, 차후에도 독거어르신들 중에서 이런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책임있는 감독과 사례관리들을 신경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