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네, 한성수 위원입니다. 지금 유경애 대표님 얘기가 뭐, 틀렸다고 그런 얘기는 아닙니다, 아닌데,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는 직원의 능력이라든가 어떤 자질이라든가 이 도서관 운영 돌아가는 거라든가 그런 거 얘기하는 게 지금 아니잖아요. 이 조직 자체를 얘기하고 있어요, 본 위원은.
조직이 인원대비 그다음에 사업규모 대비, 그죠? 도서관 지금 우리 이 규모 대비 인원이 너무 가당치 않게, 마땅치 않게 그렇게 해서 본부, 본부장까지 놔둘 그럴 조직은 아니라 이거죠. 그리고 내부적으로 그 역량이 얼마나 그 대표님께서 판단하고 또 관찰하고 했는지 몰라도 실제로 그렇게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 그 사이에 시설관리공단 도서관 영입하고 하는 거 별로 없어요.
별로 없었고, 관장 정도 도서관 총책임자 정도, 그 정도로 했는데 책임자가 오지 않았습니다, 오지 않은데 본 위원도 잘 알고 있어요. 여기서 얘기하기는 좀 그렇지만은 잘 알고 있고 그런 거 다 알고 의견을 얘기하는 거고 내부승진하는 건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자리에 앉으면은 그 자리값이 다 사람 만듭니다.
어느 정도 조금 역량 부족한 사람 있더라도 그 자리에 앉으면 다 하게 돼 있습니다, 하게 돼 있고 충분한 또 그 자세나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봅니다, 현재 우리 도서관 관장했던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일단 그거 작은 어떤 작은 거 얘기하는 게 아니고 조직 전반에 대해서 크게 과연 이 규모에 도서관 본부장 자리가 2개 필요 하느냐, 그거 24명의 뭐야, 문화경영본부장 자리가 필요 하느냐, 도서관은 40 몇 명이라고 하니까 그걸 저 앞으로 또 예측이 예상이 또 되고 한다니까 도서관 같은 경우는 미리 그렇게 하면 뭐 별로 합리성이 없지만 미리 조금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런 차원에서 한번 고려를 해 보시고 경영기획본부 여기도 24명의 본부장 자리가, 경우에 보통 통상적 경우에 맞지 않는다, 이 얘기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좀 한번 심도 있게, 심도 있게 내부 토론을 거치고 집행부 문화관광부하고 얘기를 한번 해 보시고 그렇게 해서 한번 조직을 정상적으로 싹 세팅을 하고 뭐 가분수적인 조직이다 이런 얘기 좀 안 나오게끔 그렇게, 8대 의원들 그 과정을 잘 알아요.
많이 듣고, 외부에서 많이 듣고 잘 아는데 그럼 8대 의원이 하라고 하면 하고 9대 의원이 좀 이상하다 이거 원위치 시키겠다 그러면 또 안 하고 뭐 그런 관계가 아니잖아요. 정상적인, 통상적인 상식 범위 내에서 조직 관리하는 범위 내에서, 그 범위 내에서 뭔가 제일 좋은 어떤 합리적인 어떤 조직을 만들어보자 뭐 그런 차원에서 하는 얘기니까 한번 계속 이런 얘기 안 나올 수 있도록, 안 그러면 대표 그러니까 우리 문화재단에서 ‘이거 필요하다, 사람들 70명밖에 안 되지만 이건 꼭 필요하다.’ 왜 필요한지 타 어디 이런 사업계획은 다 비춰봐갖고 이렇게 해서 꼭 필요하다, 그렇게 해서 설득을 시키세요, 우리 위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