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올해 유난히 고생 많이 하셨을 것 같아요, 풍선효과 같아요. 사람들이 모이던 곳이 금지가 되면 다른 쪽으로 계속 옆으로 몰리고 해서 공원이나 시설 쪽으로 많이 갔었는데 한편 조심할 수밖에 없고 관리할 수밖에 없으니까 문제점이 있었던 것 같고요. 안양천공원이 목동지역에서는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신월동지역에서는 서서울호수공원을 많이 이용하는데 저도 자전거를 타면서 안양천공원에 가면 인접한 자치구가 영등포구, 구로구더라고요.
그중에서 안양천생태공원이 가장 예쁘고 잘 꾸며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생이 많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그 중에서도 눈에 띠는 게 안양천생태공원에 체육시설이 있는데 거기 보면 축구장이나 농구장 각각 축구동호회나 협회들이 할 것 같은데 파크골프장도 어르신들이 꽤 많이 이용하시더라고요. 게이트볼도 하시는데 게이트볼은 자체 내 공원마다 있기는 한데 파크골프장의 안양천에서 처음으로 선을 보인 것 같고, 구로에서도 새로 만드는, 인기를 얻으면서 다른 자치구도 모범적으로 만드시는 것 같은데요.
이용자들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나요? 자의적으로 알아서 오시면 하시고 가시는 건지, 아니면 각각의 파크골프장이라든가 우드볼, 게이트볼 이용하시는 분들 신청이나 현황을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