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면 지금 아까도 저하고는 생각하는, 일단은 제가 생각하는 자체가 서로가, 과장님하고 나하고는 서로가 다른 거 같으니까 자꾸 이야기하면 뭐 합니까? 왜냐하면 제가 보기에는 과장님들이 생각하는 게 저보다는 차원이 한 2차원 정도는 업 된 거 같아요. 도저히 본 위원이나 우리 일반인들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시니까, 비싼 집을 사가지고 거기다가, 비싼 집을 10억이 넘는 집을 사가지고 거기다가 포장한다고 그 밑에 깐다고 8,000만 원 하고, 그다음에 컨테이너 한다고 5,000만 원.
매달 해가지고 인력을 동원하고 지원을 해가지고 버섯을 키워서 도시 농민의 수입을 창출한다고 하는 그런 아이디어를 보고, 제가 정말로 개인적으로 좀 대단하신 분들이다. 아니, 농사라고 하는 거는 전문적인 사람들이 있는데, 아니, 우리 도시에서 도시 농민을 위해서, 농민의 소득을 위해서 그런다. 글쎄요, 제가 약간 좀, 제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런 거를 해가지고 수십억이란 돈을 쓰고 있는 거 보니까, 저는 가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