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동주민센터도 좋지만 사립경로당들도 많이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동 직원들이 조금 힘드시겠지만 적극적으로 경로당 회장님과 소통을 해서 명단을 받아서 제출해서 동까지 오셔서 하시면 되고 구립경로당 같은 데는 거기 회장님과 연계해서 직접 가지고 가셔서 지금은 코로나 2단계이기 때문에 힘들 것 같지만 코로나가 어느 정도 완화된다면 직접 몇 대씩 들고 가서 이동이 간편하잖아요. 갖고 가서 해 주시고 우리가 법정 동별로 목동, 신월동, 신정동 권역별로 있잖아요.
그러면 권역을 나눠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두 번째는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혼자서도 가능하지만 옆에 선생님들이 꼭 계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일자리경제과하고 협업을 통해서 요즘은 코로나 관련해서 일자리사업에 공모를 해서 많이 뽑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조금 PC에 능통하신 분들, 할 줄 아시는 분들, 젊은 분들 선별해서 권역별로 직접 1대 1로, 어차피 내년 한 해는 그걸 중점적으로 해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하고 싶은 분들 다는 못하겠지만.
그런 일자리사업과 연계해서 한 대당 어르신들 한 분씩 매칭을 시켜서 원 선생님은 계셔야겠지만 그렇게 해서 일자리도 되고 어르신들 지역에 로봇 활용해서 할 수 있고 한데 과장님 가능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