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업무보고 10쪽에 보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을 올해 하셨네요. 14억 5,300만 원 구비와 국비를 들여서 했는데 이거에 보면 스마트도시안전 5대 연계서비스, 또 양천구스마트 서비스 연계해서 나왔는데 이걸 보면서 우리 양천구가 명실상부하게 4차 산업에 맞춰서 스마트시티로 가는 길목에 제대로 외적인 하드웨어는 갖춰져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생 많이 하셨고 존경하는 박종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안에 소프트웨어를 담아야 되잖아요.
가장 힘든 부분이 어르신들 부분이에요. 물론 성별을 따지자면 남성보다는 여성이 전자기기 조작에 능수능란하지 못하고요, 또 어르신들이 힘든 부분이 있고요, 앞으로 갈수록 모든 것들이 비대면이 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돼서 모든 것들이 돼가고 있는데 과연 70세, 80세 되시는 어르신들께서는 디지털시대에 어떻게 적응해서 살아가야 되는가. 올해 로봇교육을 활용해서 많이 하셨는데 3개 복지관에서 지난번에도 한 번 질의 드린 적이 있었는데 약 350명 정도 교육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