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종호 의원 발언

282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0-12-11

박종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짧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임정옥 위원님이나 유영주 위원님이나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1년 반밖에 안 됐지만 질책도 많이 받고 여러 가지로 힘든 거 잘 압니다.

제가 아까 이야기했던 감사 자료도 그렇고 잘해서 내년에는 잘 됐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누가 옆에서 이야기하지 않으면 잘 모릅니다. 우리 위원장님도 똑같습니다.

문화재단이 잘되는 것을 보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 그런 걸 지적하는 겁니다. 어쨌든 유영주 위원님도 마찬가지고 임정옥 위원님도 마찬가지고, 제가 조금 그런 게 내년에 이러이런 사업을 했을 때 코로나가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단계가 높아졌을 때 다양한 방법으로 A, B를 세워야 됩니다, 안 됐을 때하고, 됐을 때.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만약에 더 확진이 됐을 때의 방안으로 1안, 2안, 3안이 없으면 나중에 욕을 먹게 됩니다.

본위원이 감사 자료를 보고 솔직히 할 이야기가 많았는데 몇 가지만 이야기한 겁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가져가야 될 숙제인데 그래서 두 가지만 이야기한 겁니다. 이게 갖추어지지 않으면 앞으로 더 힘들어집니다.

충분히 숙지하고 가지고 가야 하는 필요한 일이잖아요.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떤 행사를 하든 간에, 또 취소가 되든 뭐가 되든 간에 두 번째, 세 번째 방안을 가져가야 되는 게 맞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천으로 취소가 될 때도 있는데 그런 방안이 없으면 나중에 어떤 질책을 받을 때 어떻게 감당하실 겁니까? 최소한의 방책은 가져가야 됩니다. 일이라는 게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