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최재란 위원입니다. 제가 이제 상임위가 바뀌어서 차차 공부하면서 과장님 도움도 많이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계획과 자료를 살펴보았는데 사업들이 다들 큼직큼직 합니다. 그리고 도시계획과라는 부서 자체가 우리 양천구를 위해 미래를 내다보는 부서인데 막막하기도 하고 어깨가 무거우실 것 같아요. 이게 당장 눈에 보여지는 것들이 없는 부서들이 그런 무게감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
항상 사람들은 당장의 결과물들을 내놓으라고 하는데 이건 그런 것과는 결이 다르다 보니 그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사실 도시계획과를 쭉 보면 균형있는 도시계획 해서 쭉 택지개발, 재건축, 재개발 인·허가 관련해서 사업들이 많이 있으신데 저는 걱정이 교통이에요.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계실 거라고는 믿고는 있으나 얼마 전부터 신월6동에 얼마 전부터 입주한 목동 센트럴아이파크 주변 교통정책, 그리고 거기서 약간 아내로 내려가면 신월4동에 주택재개발도 시작되고 인허가 상태를 보니 2019년도에 1건, 2020년에 8건, 세대수 보면 3,000세대, 200세대, 1,500세대 가깝고, 2,000세대 가깝고 교통을 도대체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걱정이 들어요.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