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282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0-12-11

나상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본위원이 그 내용을 보면서 '우리 직원분들이 많이 애쓰시고 현장에서 노력을 하시지면 작은 실수 하나가 이렇게 어려움을 겪게 되는구나' 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공사가 시작되기 전 적어도 일주일 전에는 공사예정에 대한 안내판이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또 공사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끝나는 시점까지 안내판이 있어서 주민들께서 혼란이 없어야 되고 또 그런 부분들은 차량이라든지 이동을 하기 위해서 굉장히 불가피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본위원이 그 당시에 하수관로 때문에 다치신 분들 민원을 받고 현장에 나가보니까 안내판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런 부분들을 보면서 참 안타까운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은 잘하고 계시겠지만 앞으로 이런 실수가 현장에서 없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과장님께 말씀드립니다. 지금 공사는 사전안내판 그리고 공사기간 이런 걸 철저하게 하고 계시죠?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