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유정 의원 발언
위원 네, 안녕하세요? 전유정 위원입니다. 지금 계속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이야기가 나오는 통반장 신문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저희 2000년까지만 해도 50% 넘었던 신문 구독률이 ’19년도 들어서부터는 6%대로 떨어져서 지금 거의 많은 분들이 안 읽는다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그런데 심지어 지금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신문이 서울신문, 문화일보, 한겨레, 내일신문이에요. 그런데 열독률 순위를 보면 아시다시피 뭐, 조중동이 1, 2, 3위를 하고 있고 한겨레가 또 6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조금 과장님이 다 아시겠지만서도 다시 한번 제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예우에 대해서 신문을 좀 해 드렸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는데 지금 이번에 마을협치과에서 통장 건강검진비로 280명을 대상으로 20만 원씩 지원을 해서 5,600만 원이 올라왔어요. 다른 부서에서도 이렇게 통장님들 뭐, 반장님들에 대한 예우를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좀 알고 계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꼭 굳이 신문이 아니더라도, 지금 구독률도 그렇고 이렇게 좀 종이로 나가는 신문 자체가 많이 수요가 없어지는 상황을 좀 다시 한번 과장님께서도 인지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전자스크랩 사용료가 지금 올랐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저희가 의회에서도 받아보는, 이메일로 받아보는 신문 말씀하시는 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