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지난봄에 코로나가 크게 발병할 때 저도 직접 소독 방역에 나섰는데 소독제 희석에 대한 부분들이 사전에 답지가 안 돼서 거의 400배, 40배 이상 해야 되는데 10배로 하니까 사실 소독방역하시는 분들도 호흡기와 관련해서 힘들어 하셨거든요. 참여자 모집하고 자원봉사 분들이 많은 직능단체에서 참여해서 국난 극복하는데 힘이 됐지만 그와 관련해서 참여자 분들의 건강과 안전문제도 점검을 해주시고 사전에 교육도 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일부는 소독제가 독하다고 해서 천연으로 개별적으로 구입을 해서 했던 것도 있고요.
이왕이면 길거리 외에도 어린이집하고 어린이 놀이시설, 사랑방, 어르신들은 소독제인데도 불구하고 손을 닦아내거나 얼굴을 비비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와 관련한 점검을 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