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신상균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국선덕 동장님, 동 직원 전체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물론 행감 준비에 만전을 기하느라 고생들이 많으셨겠지만 간단히 시설 점검을 보니까 3층에 있는 비상벨은 동 직원 전체부터 작동법하고 이런 걸 정확하게 알아야 될 것 같고요, 왜냐하면 주민자치라든가 타 직능단체에서 프로그램이든 배우다 유사시에 재난재해가 일어났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당황하면 위험소지가 상당히 높거든요.
동 직원 25명 전체적으로도 파악해서 어느 누가 그날 당직을 서든 담당자에게만 미뤄둘 게 아니라 전체 25명이 알아야 될 부분 같고요. 그리고 아리수정수기 뒤에 보면 모터 같은 게, 열심히 화장실 청소하고 바닥청소는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모터 같은 기계 종류 점검도 철두철미하게 되어야 동절기 미세먼지로 화재위험까지 연결되지 않도록 점검해 주시고 지하에 동대본부가 있는데 지금까지 동장님들은 동대장이 얘기를 안 해서 넘어갔는지 모르겠는데 지하에서 문을 열면 정화조가 바로 있어서 곤충들이나 모기 이런 벌레들이 굉장히 많다는데 동 직원들도 냄새로 인해서 상당히 안 좋을 텐데. 32년 된 건물이라고 할지라도 닥트 시설을 자치과에 요구해서 예산편성을 별도로 잡아서 바로 시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요즘 제일 중요한 게 국가 차원에서도 안전을 중요시하고 국민들 건강관리잖아요. 첫 번째 동주민센터 공무원들부터 맑은 정신이 되어야, 건강관리가 되어야 서비스가 100%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갖습니다. 그것을 예산 편성하든가 얘기해서 바로 올리시기 바랍니다.
쾌적한 환경에서 신축되기 전까지는 열심히 근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