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게 굉장한 어떤 고통과 주민의 반대 내지는 이거 무릅쓰고 어쨌든 간에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이런 시설인데 얼마 전에 우리 동료 구의원께서 경계선지능인 조례를 해갖고 확정이 된 것 같아요. 그런 식으로 어쨌든 사회적 약자분들이라든가 이런 취약계층에 대해서 배려를 많이 하고 있다는 거 참 감사드리고, 이게 동진학교 말고 저쪽에 강서구에 서진학교라고 들어보셨죠? 거기 처음에 특수학교 설립할 때 장애우 학부모들이 무릎 꿇으면서 눈물을 흘려가면서 반대하는 학부모들한테 그런 것도 보도 자료를 많이 봤는데 아무튼 이런 특수학교가 중랑구에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우리 교육에 많은 신장이 되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이 들고 그 사이에 관계했던 우리 공무원분들, 또 직원분들 다 굉장히 깊은 어떤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구민의 대표로서.
그래서 앞으로도 잘 관리해가고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 좀 드릴게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