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저희가 자료요청하면 대부분의 자료요구가 개인정보 관련해서 자료요청이 무시되거나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 의원들도 마찬가지고 공무원들도 공공을 위해서 다 공인이잖아요. 말단에 있는 전체 일반 직원까지 전화번호를 저희가 다 받는 거는 아닙니다.
최소한 직급이 있는 분들에 한해서 전화번호를 받고 필요하면 휴대폰을 공유하는 건데 이거에 대해서 불편하다고 한다면 수첩이 아니라면 최소한 의원님들한테 그거와 관련해서 엑셀이라든지 파일로 해주셨어야 되는 거 아닌가. 올해 과거에 업데이트되지 않은 거로 다시 전화하고 확인하고 결국 2018년도 그전에 있는 전화번호 수첩을 뒤질 수밖에 없었어요. 이에 대해서 개선하거나 시정해 줬으면 좋겠고요.
유영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타자치구의 사례와 비교해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은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