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도 2단계이기는 하지만 거의 2.5단계 수준으로 지금 우리가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때는 그나마 지역의 음식점들도 같이 협조를 하고, 긍정적이었는데 이번에는 연말까지 같이 겹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올 한 해 장사도 안 되고 그랬던 걸 연말에 조금 만회할 수 있으려나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도 21시까지 하다 보니까, 21시라는 것은 만나서 한 19시에서 19시 반에 식사를 시작하면 정말 먹다가 나와야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리고 저도 하다가 21시가 되니까 마무리를 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알고는 있지만 썩 기분이 좋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대부분이 다 지금 그런 심정일 거라는 말이에요. 특히 약주를 드시는 경우는 그게 더 힘든 상황일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보통 신고 때문에 지금 많이 이뤄진다고 듣고 있는데 이 9건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