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관장 의원 발언
권구택 아까 말씀드렸듯이 아무래도 시설을 운영하다보면 인력문제, 인건비는 서울시와 함께 가기 때문에 보조금이 겹치기 때문에 특별하게 저희 복지관뿐만 아니라 다른 복지관도 사정은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복지관 같은 경우는 만 25년이 넘어서 26년째 운영하고 있고요. 올해 특별히 코로나 때문에 많은 부분이 어려웠지만 저희도 온라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면서비스를 하는 사회복지기관이다 보니까 지역에 나가서 함께 해야 되고, 많은 어르신들 케어나 행사나 이런 것들도 하나도 못한 것이 사실인데 지역사회도 어렵지만 직원들도 굉장히 마음 아파하고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빨리 끝나서 어르신들과 함께 아까도 말씀드린 북적 북적대는 복지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게 저의 바람이고요. 그거를 위해서는 지금은 가장 시급한 게 시설보강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현관도 그렇고 몇 개를 신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 관협회도 있으니까 내년도에 기능보강이 대폭 축소가 될 거라는 어려움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라의 재정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원님들께서 저희 시설보강 문제에 많이 애써주시고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