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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관장 의원 발언

282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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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구택 감사합니다, 위원님. 안 그래도 아까 자세히 설명 못하고 간단하게 설명 드렸는데 저희가 특별히 법인의 중점사업이기도 하고 7개 복지관 수탁하고 7개 복지관에 법인의 가치와 인간존엄성에 의한 생명의 문화 만들기가 고독사, 자살예방이 아마 주가 될 거 같고요. 거기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삼성 나눔과 꿈에 지원을 해서 3년간 공모사업을 통해서 받고 있는데 첫째는 직원들의 전인적 돌봄을 위한 민감성강화가 교육의 첫 번째 고요.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소규모 프로그램의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해봤습니다. 운영한 것을 가지고 결과를 보고 해서 올해, 작년에 이어서 학술지에도 결과를 냈고요. 효과성이 검증이 돼야 저희도 외부에 알리고 나가서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내부적으로 7개 복지관에 함께 연구사업을 통해서 했고 효과성도 입증이 됐습니다.

매뉴얼도 만들었고, 올해도 신월1, 3, 5동은 거리적으로 멀기 때문에 어르신들이나 몸이 불편하신 분은 찾아오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제는 나가자고 해서 올 설날에도 신월동 떡국행사도 일부러 저희가 나가서 지역에서 했고요. 지역교회나 성당 이런 장소를 대여해서 했고, 이번에도 소규모 10인 이하의 프로그램을 하려고 했는데 장소 대여하는 게 쉽지 않은 거 같더라고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요청하고 싶고, 그런 소규모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북한이탈주민, 어르신들, 50대 독거남성들, 50대 독거남성들은 스타트센터에서 저희가 이미 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찾아가서 함께 하는 복지관으로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이 매뉴얼화 됐으니 양천구 사회복지기관협의회가 있으니 거기에 공유해서 다른 복지관과 함께 실시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거 같아서 위원님 말씀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 같은 경우도 제가 온지 만 4년 반이 넘었는데요. 갑자기 이렇게 되니까 저희도 너무 당황스러워서, 예고된 게 아니고 겉으로 드러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당황스럽고 총괄팀장도 힘들어 하고, 계속 신경이 쓰이다 보니까. 아까 말씀해주신 것처럼 겉으로 보이는 게 아니고 안에서, 배관이나 정화조, 물탱크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연도순으로 차근차근 보강하고 해주실 수 있으면 그거에 대해서 보고서도 작성해보고 함께 노력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