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관장 의원 발언
권구택 복지관 인력은 서울시에서 보조금이 내려오는 게 19명에 대한 보조금이 내려오고 있고요. 19명은 무조건 정규직원이고요. 영양사라든가 환경미화원 그분들은 운영비 내에서 계약직으로 쓸 수밖에 없고, 영양사 선생님 인건비는 구에서 내려오는 거고, 계약직이지만 2년이 지나면 무기계약직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정규직이랑 특별하게 다른 거는 없지만 데이케어센터 요양보호사 선생님들, 행복품앗이사업단은 방문요양인데 그분들의 처우나 이런 것들이 복지관의 운영비나 인건비는 보조금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저희가 집행할 수 있지만 데이케어센터나 방문요양은 공단 수입금으로 운영될 수밖에 없는 구조기 때문에 저도 참 아쉬운 부분이 많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한 것이 있다면 예전에는 일괄적인 임금표에 따랐다면 작년부터 자체적 기준을 마련해서 호봉으로 해서 무기계약이 되시면 더 근무하는 분들에게는 급여를 더 드리고, 왜냐면 저희는 비영리법인이기 때문에 따로 쓸 수가 없으니까 이용자 분들과 우리 직원들을 위해서 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