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사업의 전체적인 총괄업무도 맡고 또한 시설관련해서도 책임이 있는 분이시기 때문에 더군다나 신경이 많이 쓰이시고 걱정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저희가 현장에 오는 이유는 어떤 문제점이라기보다는 전체 직원이 49명 정도 되는데 이분들이 일선에서 주민들에게 현장에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을 가장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이와 관련해서 사실 서비스의 질을 좌우하는 건 시설의 쾌적함이나 편리함인데 관장님께서도 부임하고 나서 이런 시설의 문제점 더군다나 오수 관련해서는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더욱이 북한이탈 주민까지 이용하는 시설에 있어서 문제점들은 시급하게 같이 고민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부분들은 저희도 같이 노력해 보기로 하고요. 본 위원이 관심 있게 보는 거는 예산을 보면 인건비 관련해서 전체 예산이 많지 않은데 직원들 대비해서 정규직원은 23명이네요.
나머지는 계약직이나 기간제로 돼 있는데 물론 이거는 행정에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노력해야 겠다는 부분이 가장 큽니다. 인력 보강과 아니면 비정규직 관련한 문제에 대해서 관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