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리고 한 가지 더 세부사업설명서 9쪽하고 11쪽에 보면, 신내공원물놀이장과 봉수대공원물놀이장이 있습니다. 근데 합치면 뭐, 한 달여 정도 오픈을 하는데 1만 5,000명 이상이 지금 활용을 하고 있고요, 이용을 하고 있고요. 저희 올여름에 봤을 때, 이제 코로나 좀 풀리면서 문제가 있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몰렸어요, 저한테도 민원이 꽤 들어왔던 2곳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자주 가보면서 느낀 게 지금 하고 있는 시설보다 영유아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예산이 좀 필요하다고 보여져요. 그리고 주말이나 이런 때 틈틈이 공연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이제 작년에 시도를 해 보기도 했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들로 짧은 시간이지만, 이용하는 사람들이, 주민들이 많은 것만큼 신내공원 물놀이장이나 봉수대공원 물놀이장 제가 지역구라서 관심을 더 가지기도 했지만, 이 부분을 좀 더 관심을 가지시고, 예산이 편성이 많이 안 되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용자 수에 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