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관장님 반갑습니다. 최재란 위원입니다. 우리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코로나로 인해서 다들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하겠다고 방문을 했지만 사실 복지관이 우리 마을주민들로 항상 북적대는 정말 정이 넘치는 곳인데 곳곳에 비어있는 걸 목격하는 마음이 편치가 않고 슬프네요.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직원분들이 우리 복지관 업무 외에 여러 가지로 애써주고 계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서서울복지관 현장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신이 모든 아이들을 다 돌볼 수 없어서 우리 엄마를 허락하신 것처럼 우리 구청이나 행정부에서 모든 주민들을 잘 돌볼 수가 없어서 우리 위수탁 기관들을 선정해서 맡기는 건데 그 역할들을 곳곳에서 잘해 주고 계셔서 참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 한빛복지관 관장님이하 직원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고요, 저는 프로그램별 수입과 지출내역을 보았는데 보니까 아동, 청소년 대상 교육과 성인 대상 교육으로 나누어서 실시하고 계신 것 같아요. 사실 우리가 세입을 살펴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라고 봅니다. 솔직히 우리가 수익을 내기 위해서 하는 사업은 아니니까요.
쭉 봤더니 아이들 대상 사회교육은 수학, 영어, 피아노가 인기가 가장 좋은가 봐요. 이 수업료가 대략 얼마나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