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유영덕 관장님은 워낙 식견도 있으시고, 연륜도 있으시고 또 사회복지사 내에서는 정말 탁월한 분이신데 그와 관련해서 그런 고민들을 함께 나누고 또 직원분들과 지혜를 함께 모았다는 거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고요, 그에 대한 좋은 견해들을 한 번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지혜를 모은 결론이 ''포스트 코로나'에서 '위드 코로나', 정말 좋은 얘기인 것 같아요. “이제는 어쩔 수 없다, 함께 가야 된다.” 코로나가 물리치거나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이와 함께 삶의 지혜들을 찾아나가는 부분이 좋았고요, 앞서 시설을 쭉 보면서 옥상의 정원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찜질방 그다음에 아래 1층에는 카페까지 정말 좋고 훈훈한 정이 있는 나눔과 공유공간들인데 이것들을 어떻게 하면 지역사회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고자 지혜를 모은 사회복지사 여러분들과 목동종합복지관 직원분들에게 많은 감사와 신뢰를 보냅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