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특히 사회적 고립청년 같은 경우에는 저도 굉장히 감동을 많이 받아서 목동복지관과 네트워크를 같이 하시는 기관들과 함께 준비해서 조례를 발의하는 좋은 결과까지 이끌어낼 수가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감사하고 일단은 그런 것 같습니다. 아까도 주민이 주인되는 마을공동체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굉장히 좋은 철학을 가지고 계셔서 감사하고, 제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복지관에 다니면서 계속 드리는 말씀이 하나 있었어요. 우리 의원님들은 여러 번 들으셨을 텐데 ‘신이 우리 아이들을 다 돌볼 수 없어서 엄마를 보내주었다는 말처럼 행정부에서 우리 주민들을 세심하게 다 돌볼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 민간에 위수탁을 맡기는 건데 그 역할을 잘해 주실 때 주민들의 만족도와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목동복지관의 관장님 이하 부장님 그리고 직원분들이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선한 영향력을 우리 복지관에서는 좀 더 애써주셔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주민이 주인이 되려면 우리 주민들의 삶을 좀 세심하게 들여다 보셔야 될 거예요. 항상 소통하시고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바에 대해 그 중간역할을 우리 행정 집행부에 전달할 수 있는 다리역할도 좀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 해서 저는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면서 발언을 정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