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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282회 제6복지건설위원회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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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특히 사회적 고립청년 같은 경우에는 저도 굉장히 감동을 많이 받아서 목동복지관과 네트워크를 같이 하시는 기관들과 함께 준비해서 조례를 발의하는 좋은 결과까지 이끌어낼 수가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감사하고 일단은 그런 것 같습니다. 아까도 주민이 주인되는 마을공동체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굉장히 좋은 철학을 가지고 계셔서 감사하고, 제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복지관에 다니면서 계속 드리는 말씀이 하나 있었어요. 우리 의원님들은 여러 번 들으셨을 텐데 ‘신이 우리 아이들을 다 돌볼 수 없어서 엄마를 보내주었다는 말처럼 행정부에서 우리 주민들을 세심하게 다 돌볼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 민간에 위수탁을 맡기는 건데 그 역할을 잘해 주실 때 주민들의 만족도와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목동복지관의 관장님 이하 부장님 그리고 직원분들이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선한 영향력을 우리 복지관에서는 좀 더 애써주셔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주민이 주인이 되려면 우리 주민들의 삶을 좀 세심하게 들여다 보셔야 될 거예요. 항상 소통하시고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바에 대해 그 중간역할을 우리 행정 집행부에 전달할 수 있는 다리역할도 좀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 해서 저는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면서 발언을 정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