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예산을 잡아놓은 3억 7,000만 원의 90%가 인건비인데 그러면 기존의 사업량에서 그동안 2005년도부터 쭉 해오다 50% 이상 사업량이 줄어들고 있어요. 몰론 후원자체가 엄청나게 사업비가 드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할 때 양천사랑복지재단의 구조조정이라든가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재조정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예산 또한 마찬가지로.
아무리 출자·출연기관이고 공사라고 할지라도 이런 식으로 방만하게 운영하면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물론 2005년도 이후로 사회복지사의 호봉수를 계산해서 그리고 연봉제 사무총장도 있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본인 재단의 존재가치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다시 한 번 재고될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이거와 관련해서 내년도 예산안을 다시 한 번 검토했으면 좋겠고요, 필요하다면 이 양천사랑복지재단의 출자·출연금에 대해서도 실제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된 바가 있습니다. 예치금에 대한 이자수입 증대방안 그리고 이거에 대한 출연금 관련해서 문제제기도 있었고요, 양천사랑복지재단의 전체적인 구조조정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량 대비한 자체점검들이 필요하지 않겠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