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리고 우리 주민들이 이제 우리 일상에서 우리 구민들이 그동안 문화에 대한 욕구가 많이 있었는데 솔직히 그렇게 문화에 대한 욕구를 우리가 충족해 주지 못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재단이 출범함으로써 우리 주민들은 문화 욕구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많이, 하여튼 이렇게 기대감이 많이 표출되고, 또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재단에서 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은 행사 때마다 거의 제가 다 갔습니다.
갔는데, 이제 과거에 우리가 느낄 수 없었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금 하고 계세요. 굉장히 그래서 그 프로그램이 정말로 많이 홍보가 돼서 우리 주민들이 그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문화를 이렇게 더욱 문화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셔야 되겠고, 22일 날인가 탱고 카니발인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