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위원 네, 최경보 위원입니다. 2023년도는 코로나 팬데믹 이전으로 여러 가지 프로그램, 축제 같은 거를 다시 이전화 하시기 위해서 여러 가지 예상을 하시고 여러 가지 예산도 잡으시고 한 것 같은데 이런 다양한 행사나 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할 때 특히 이제 200만 이상이 경우는 서울장미축제, 그다음에 용마폭포공원 축제가 있는데요, 특히 많이 주민들이 오시는 거는. 특히 서울장미축제나 이런 부분은 저는 안전에 대한 거, 특히 내년부터는 그런 것이 더 강조가 될 텐데 안전에 대한 거, 그리고 저는 그렇습니다.
재단이 출연기관으로써 위탁을 받아서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가장 첫 번째 덕목이 친절이라고 봅니다. 하여튼 직원들의 친절도 있지만 거기서 또 어떤 위탁을 줘서 이렇게 운영하는, 용역을 줘서 운영하는 이런 기관들까지 친절도가 주민들한테 보여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재단이든, 공단이든 가장 먼저 선행돼야 되는 게 친절, 그리고 안전입니다, 안전.
행사에 대한 안전. 그 행사의 규모가 크고 적고 간에.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 좀 본부장님이나 우리 대표님께서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둬야 되고, 친절과. 이거를 좀 꼭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본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