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존경하는 양천구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본회의장에서 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했습니다, 그것도 표결에 대해서. 한 마디도 묻지 않고 진행했습니다. 이건 본의원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다음 2021년도 서울특별시 양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은 무효입니다. 정식적으로 절차를 밟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본의원은 표결에 대해서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했습니다.
의원이 표결에 대해서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하면 의장은 반드시 들어줘야 됩니다, 표결에 대해서 했기 때문에. 토론이 아니라 표결에 관한 겁니다. 그런데 의장은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과연 민주주의에서 일어날법한 일입니까? 최소한 절차만 밟아도 통과됩니다. (「정의원님, 출연 동의안이......」하는 의원 있음) (장내소란) (청취불능) 여당이 수가 많기 때문에, 발언에 대해서 얘기하잖아요!
발언권을 갖고 얘기하십시오. (「5분 발언하잖아요!」하는 의원 있음) 5분 안됐습니다, 의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