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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신상균 의원 발언

28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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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연 그 예산을 가지고 얼마나 효과적으로, 양천구만 다루겠습니까? 뭔가 이슈거리가 있어야 제대로 된 보도가 되는 거고, 양천구에서 획기적인 정책이 나왔을 때 연합뉴스나 다른 통신사에서 다루는 거지 홍보과에서 요구하는 대로 다 해줄 것 같으면 예산을 이보다 더 들여서 하죠. 그런데 언론이라는 것이 오늘 하루 뉴스거리가 나왔을 때 관심도가 높거나 이슈거리, 기후변화로 큰 사건이 터지면 가려질 수도 있잖아요.

예산이 들어간 만큼 효과가 있으려면 뭔가 대안이나 대책이 있어야 하고 양천구의 어느 과가 됐든 그것을 효율적으로, 서울시 25개구 중에서 양천구가 빛이 날 수 있는 것 하나를 제대로 하면 효과가 있겠지만 계속 할 수는 없다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연합뉴스나 정규방송으로 해서 전체적인 효과를 이야기하는 것이고, 본위원은 우리가 뉴스 통신사를 통해서 구정 정책을 얼마만큼 발휘했을 때 효과나 효율을 누릴 수 있는지 질의를 한 겁니다. 그러면 양천구는 빛이 나겠죠. 그러려면 뭐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새로운 대책이나 대안, 이슈거리를 만들어야죠.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