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신상균 의원 발언
위원 제빙기가 있음에도 얼음정수기를 별도로 구매를 해서 제대로 효과를 못 봤는데 확대해서 할 필요가 있었나. 거기에 대해서 질문을 한 겁니다. 각 동별로 다녀보니까 제빙기가 미흡했던 게 청결 문제.
얼음만 방치하고, 노인들이 제대로 떠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대충 지저분하게 삽으로, 어떤 동은 관리가 안 돼서 위생문제가 상당히 컸다. 음식으로만 되는 게 아니라 세균으로 식중독이 일어날 수도 있고요. 이런 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고요.
얼음정수기도 외부에 무더위 쉼터 사람들 많은 데 설치를 해도 그게 관리감독하고 청결문제를 해결해야 양천구민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이런 거까지도 대비해서 예산이 낭비가 되지 않는 선에서 준비를 해야 되는데 제 얘기는 제빙기가 있음에도 얼음정수기를 구매해서 공급을 했다는 게 계속 요구조건이 될 수 있어요. 10명이나 15명 사람이 많은 데 설치하면 좋은데 4~5명 있는데도 우리는 왜 설치 안 해주냐, 사람 차별하느냐고 그럴 수 있거든요.
올해 2020년도 경험을 토대로 해서 예산낭비가 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시면 2021년 여름에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